내 밑으로 2살 어린 여동생이 있는데 어렸을때부터 배구를 해서

키도 존나 크고 손바닥이 찰져서 얘랑 싸우면 내가 항상 먼저나게 맞다가 내방 들어가서 몰래 울곤했다 

어릴때는 너무 조용해서 성격좀 바꾸라고 운동시켰는데 

애가 완전히 쌩 양아치로 변하더니

18살때 밤 늦게 집에안들어오더니 2시쯤에 남자새끼 등에 엎혀와서 술이 꽐라가 된 상태로 집에 들어오고 

아빠 담배 몰래 훔쳐피고 해서

한판 조질려고 하는데 이년 키 178에 눈 한번 치켜뜨면 오줌 지릴거같아서 건들지도 못하겠음

암튼 난 재수끝에 원하던대학도 못붙고 삼수하기 싫어서 

서울에 있는 좆문대에 들어가고

일년 있다가 이년이 갑자기 나 월세사는 원룸에 와서

아빠가 지 내쫓았다고 신세좀 지겠다고 바로 짐풀고 

리모컨 뺐어가 겟잇뷰티 보는데 어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

내가 이 좁은데에서 어떻게 니랑 같이 사냐라고 하니까

그럼 오빠는 내가 마물데도 없이 지내다 깡패한테 당하면

어쩌려고 하는데라고 말하는데 내심 걱정은 되더라

그래서 그럼 니 몇일 있다가 알바자리 알아보면서 다른 집 알아봐라 둘이 살기 좁으니까라고 하고 지도 알았다고 말함

근데 이년이 얼마안가서 지 친구를 데리고와서 술을 먹질 않나

집을 개판으로 만들고 내 지갑에서 돈도 훔치고 집에서 섹스도 했는지 콘돔포장지도 있고 속에서 열불이 다 나더라

집에 오면 어떻게든 내쫗으려고 맘먹고 있는데

새벽3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집에 안들어오고 전화도 안받음

평소같음 아 어디서 자고오겠구나라고 생각이 들텐데

그날따라 느낌이 쎄한게

나도 모르게 밖에나가서 동생을 찾게 되더라

얘 친구 얀락처도 몰라서 근처에 열려있는 술집 다찾아도

안보이길래 아 에라 모르겠다하고 집으로 가다가

내가 찾던길 반대편 멀리 전봇대 밑에서 사람 실루엣같은게 보여서 가봤더니 여동생이 술취해서 전봇대 밑에 앉아있는거임

아니 무슨 뭐 이런년이 다있지하고 업을려고 일으켜세우는데

치마 밑으로 물이 뚝뚝 떨어지길래 아 오줌쌌구나하고 들어올려서 갈려는데 들려는순간 똥냄새가 확 올라와서 아 시발 버리고 갈까하다가 그냥 들고 왔음

집에 도착하고나니 몸은 피곤하고 이거 어떻게 처리는 해야하는데 어찌할바를 모르고 일단 화장실 문열고 애 옷부터 벗기고 몸좀 녹이려고 샤워기로 뜨신물 쐬어주다가 똥꼬를 닦으려고 하는데 차마 손으로 만질수가 없어서 목욕할때 등미는거

 

로 똥찌꺼기 떼고 똥꼬에 바디워서 흘린다음에 손에 때수건끼고 존나 사정없이 밀었다 옷갈아입히고 이부자리 펴준다음에 이년 얼굴보는데

어릴때 내 옆에 졸졸 따라다니던 모습이 생각나서 눈물이 났다

다음날 이년이 똥꼬 쓰라렵다고하길래 니가 안주로 메운거 먹었나보지라고 하니까 그런가하고 넘어가더라 병신같은년 ㅉㅉ